나의 기도

고난을 허락하시는 주님을 묵상하며...

말씀따라가기 2025. 9. 8. 15:48

주님의 고난을 통해 죄인들이 구원을 받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난의 본을 보이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고난을 통한 유익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은 죄로 인한 고난과 연단을 위해 허락한 고난에 차이가 있음을 알려주십니다.

하나님은 단련하시기 위해 고난을 허락하십니다.

 

사람들이 죄로 인해 고난 받는 경우도 있고,

의인이 고난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죄로 인한 고난은 심판이지만,

의로 인한 고난은 연단입니다.

 

믿음의 연단은 인내를 배우게 하고,

단련되게 하여 정금같은 삶을 살게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겪는 고난은 소망과 위로와 영광이 따르기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믿는 사람은 특별한 백성이며 보배이기에 연단을 통해 오히려 가치가 드러나고 상급이 늘어가기에 감사드립니다.

 

불과 물을 통과하는 고난을 통해 주님의 인도를 누리고 풍요로운 곳으로 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탐욕으로 자신을 단련시키지만

그리스도인들은 단련을 통해 주님의 마음을 쫒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받는 고난은 주님의 사람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기에 오히려 감사하며 주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주님은 고난 받는 백성을 구원하십니다.

극한 수고를 통해 우리 속에 그리스도께서 형성된다고 말씀하십니다.

 

고통의 연단 과정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닮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연단 후에 정금같이 나오게 된다는 소망을 가지고 고난의 길을 갈수 있도록 평생 주님과 동행하게 해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5.9.7. 주의만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