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도

찬양 가운데 거주하시는 주님

말씀따라가기 2025. 9. 22. 16:58

... 찬양 가운데 거주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시22:3).

 

주님이 우리를 기뻐하며 노래하고

우리가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노래하며

시와 찬송가와 영적 노래로 우리 자신에게 말하며

마음속에서 [주]께 노래하고 선율을 만들어 주를 찬양합니다.

구원자이신 우리 주님은 구원받은 우리들로 인해 기뻐하며 노래를 부르시며,

주님은 나팔을 불고 가시며,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 오십니다.

 

주님은 우리를 통해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시고,

기쁨을 누리시며,

우리의 찬양을 받으십니다.

주님이 하신 일,

주님이 이루시는 것,

주님에 대한 감사 등을 노래로 부르며 주님을 높여드리기 원합니다.

 

시를 쓰면 곡조가 되고,

말로하면 기도가 되고,

기뻐서 몸을 흔들면 춤이 되고...

각기 다양한 방식으로 주께 찬양드리기 원합니다.

 

주님은 각양 좋은 것들을 선물로 주셨는데,

받은 것을 값으로 환산할 방법이 없기에

찬양으로 주님을 높여드리며,

감사하며,

주를 증거하며 살기 원합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 주님의 기쁨이 되기 위해,

주님을 찬양하는 것 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고

감사로 주님을 높여 드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찬양의 희생을 드리는 것,

그분의 이름에 감사를 드리는 우리 입술의 열매를 통해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5.9.21. 주의만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