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도

주님께서 하신 일들을 묵상하며...

말씀따라가기 2025. 10. 7. 20:08

이 시간 주님을 묵상하며 주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우리의 구원자입니다.

우리의 주인입니다.

 

주님은 모든 것의 창조주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하늘과 땅을 만드셨습니다.

 

우리의 도움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께로부터 옵니다.

이 세상에 주와 같은 분은 없습니다.

 

주는 본래 하나님이지만, 인간이 되셨습니다.

주는 본래 죄가 없지만, 우리를 위해 죄가 되셨습니다.

 

주는 죽을 수 없는 분이지만,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주는 영광받기 합당한 분이지만, 우리를 위해 저주가 되셨습니다.

 

주는 우리를 위해

벌레요, 사람이 아니요, 사람들의 비방거리요, 멸시거리가 되셨습니다.

 

세상의 신들은 호흡이 없고, 지각이 없기에 우상에 불과하며,

그들은 인간에게 희생을 요구하지만 인간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을 위해 희생하셨고,

인간의 죄짐을 벗겨 주셨고, 모든 필요를 채워주십니다.

 

우리를 위해 죄가 되셨던 주님은 살려주는 영이 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영이 거듭났고, 혼이 구원받았고, 몸이 흠없이 보존됩니다.

 

우리를 위해 저주가 되셨던 주님이,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의가 되시고, 능력이 되셨습니다.

 

주님께서 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5.10.5. 주의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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