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한 자는 보존하시되 교만히 행하는 자는 넘치게 되갚아 주시는 주님을 기억하며 주님의 신실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를 찾지 않는 사람,
주를 멸시하는 사람,
주의 말씀을 버리는 사람은 주의 도움을 받을 길이 없게 하신 주님을 기억합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 때에 말씀을 두려워한 사람은 떠났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남았습니다.
롯은 떠났고, 사위들은 남았습니다.
노아의 홍수 때에
노아와 가족들은 주의 말씀을 믿고 방주를 만들고,
방주 안에서 살아 남았지만,
믿지 않은 사람들은 아무 준비도 하지 않았고, 모두 죽었습니다.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요,
성령을 통하여 살면 살게 된다는 말씀이 기억납니다.
육신대로 사는 것이 주의 말씀을 멸시하는 것이라 믿습니다.
사람이 영적으로 타락할 때 말씀을 멸시하게 된다고 믿습니다.
말씀에 대한 두려움과 떨림이 없다면 말씀을 멸시하는 것이라 믿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심판 가운데서 자비를 보이셨습니다.
이스라엘을 대적했던 이집트 사람들에게 긍휼을 베푸신 주님을 기억합니다.
파라오는 교만으로 큰 재앙을 당했지만.
극한 심판을 받는 중에도 이집트의 식량을 남겨 두셨고,
밀과 호밀을 상하지 않게 하셨습니다.
비록 교만한 파라오의 백성이지만 그들을 굶어 죽지 않게 보호하신 주님이십니다.
주님은 하늘과 땅과 그 안의 모든 것들이 주 하나님께 속하였다는 것을 보여 주시고,
언제나 회복의 길을 열어 두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분이심을 기억하며 감사드립니다.
자비를 베푸시는 주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5.12.21. 주의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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